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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완료
[Q뉴스] 안동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청년층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신청 접수 결과 총 5285명이 신청했으며 주소지 성적 등 지원 요건 확인을 거쳐 5108명에게 지급을 마쳤다.이 사업은 대학 신입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대학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동시가 전액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일반적인 청년 정책과 달리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신입생부터 만학도까지 요건 충족 시 학업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학업 안정은 물론 지역대학의 신입생 유치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지급된 학업장려금 중 안동사랑상품권 규모는 약 13억원에 달한다.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유도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업장려금은 지역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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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성료
[Q뉴스] 안동시는 17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이 구직자 500여명과 기업 3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높은 취업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 안동고용센터,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 주관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에는 제조 식품가공 의료복지 사무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30개 사가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 가운데 25개 사는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으며 5개 사는 기업홍보관을 운영해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했다.행사장에는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한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기업채용관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상담과 면접이 활발하게 진행됐다.기업홍보관에서는 기업별 채용정보와 근무환경 등을 소개하고 정책홍보관에서는 취업지원사업 안내와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다.이벤트관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현장에서는 면접 290여 건과 취업상담 280여 건이 진행돼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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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중구동, ‘찾아가는 주민자치회’ 개최
[Q뉴스] 안동시 중구동 주민자치회는 6월 17일 중구동의 대표적인 주민 소통 및 공동체 거점 공간인 안동시도시재생센터 2층 하루쉼카페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회’를 개최했다.‘찾아가는 주민자치회’는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이번 회의는 도시재생과 주민 역량 강화의 공간인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돼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하반기 자치 계획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중구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안대성 중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활력과 쉼이 있는 뜻깊은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며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적극적인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장명숙 중구동장은 “늘 중구동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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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힐링유랑단 마음나눔 한마당’ 열어
[Q뉴스] 안동시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8일 법상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힐링유랑단 마음나눔 한마당’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건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력과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어르신들은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장수사진 촬영 △레크리에이션 △건강정보 제공 △온열치료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상지대학교 노노클럽이 참여한 온열치료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또한 장수사진 촬영에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촬영된 사진은 관내 소재 롯데캐논의 무료 인화 후원으로 제작돼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고 협의체 위원들도 어르신 곁에서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사회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수형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웃음과 건강이 지역사회의 가장 큰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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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안동새마을금고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다
[Q뉴스] MG 안동새마을금고는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에 70만원을 기부했다.MG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날 옥동을 비롯해 인근 4개 동에도 각 70만원씩 총 3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광범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성금 기부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차별화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김창동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성금이 공적 지원의 테두리 밖에 있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MG 안동새마을금고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MG 안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제도적 지원이 닿지 않는 그늘진 곳을 찾아내고 돕는 데 소중한 재원이 될 것이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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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서 자란 청보리, 예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Q뉴스] 용궁면은 회룡포 경관 조성을 위해 직접 가꾼 청보리를 수확해 보리쌀 399포로 가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된 보리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배분 절차를 거쳐 예천군 관내 377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청보리밭 조성 사업은 봄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계절 경관을 선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확물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먹거리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봄에는 내성천과 어우러진 푸른 청보리밭이 회룡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수확 후에는 보리쌀로 가공해 지역사회에 환원했다.이처럼 경관 조성과 나눔을 하나의 사업으로 연결함으로써 회룡포 경관작물의 활용 가치도 한층 높였다.이를 위해 용궁면은 회룡포 일원의 농지를 임차해 청보리를 파종하고 생육 관리부터 수확까지 직접 진행했다.비록 올해 가뭄과 냉해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졌지만, 정성껏 청보리를 가꾼 결과 도정과 포장 과정을 거쳐 보리쌀 399포를 마련할 수 있었다.장인식 용궁면장은 “회룡포 청보리는 봄에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수확 후에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먹거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룡포를 계절마다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가꾸는 한편 경관 조성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용궁면은 매년 회룡포 일원에 유채꽃과 청보리 등 계절별 경관작물을 심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경관작물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수확물의 지역사회 환원을 함께 추진해 회룡포의 관광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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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 소잉’, 지난해 이어 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Q뉴스] 예천군은 호명읍 바느질 동아리 ‘호명 소잉’ 이 19일 오전 10시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카드지갑과 파우치 등 총 20개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재봉틀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모여 취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호명 소잉’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재봉 활동으로 직접 만든 카드지갑과 파우치를 전달하며 정성과 사랑을 나눴다.특히 지난해 여성용품 파우치 기부에 이어 올해도 직접 만든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조혜진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과 함께 만든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물품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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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임대형 스마트팜 현장 안전 캠페인 실시
[Q뉴스] 예천군은 지난 18일 예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현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 우리의 이름, 안전의 시작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이주노동자 노동인권사업단, 시공사 관계자, 현장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캠페인은 이주노동자 노동인권사업단이 추진하는 ‘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장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 14명에게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고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활동을 통해 원활한 소통과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와 함께 예천군은 국적과 언어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작업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주요 내용은 △안전모 한글 성명 기재와 이름 불러주기를 통한 현장 소통 강화 △위험작업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 스티커 부착 △통역사를 동반한 현장 안전교육 △주요 사고사례와 작업별 안전수칙 안내 등이다.이를 통해 작업 지시와 위험요인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줄이는 한편 교육을 이수한 근로자를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위험작업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예천군 관계자는 “건설현장에서는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외국인 근로자를 ‘어이’, ‘야’처럼 막연한 호칭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며 “이름을 정확히 불러주는 것부터 실천해 작업 지시가 분명히 전달되고 서로 존중받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근로자 교육, 위험요인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통역을 활용한 안전교육과 현장 소통 프로그램, 위험작업 관리를 강화해 무재해 건설현장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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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국민팜엑스포’ 참가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나서
[Q뉴스] 예천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엑스포’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예천군 귀농·귀촌 정책과 지역 정착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한다.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농업정책, 청년창업, 스마트팜, 농촌체류 및 지역정착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농업 유관기관, 청년 스타트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상담과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예천군은 박람회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예천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농촌체험·관광자원 등을 소개하고 예천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예천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농업 기반, 청정 자연환경, 도청신도시와 연계한 생활 인프라 등을 홍보해 도시민들이 예천을 귀농·귀촌 적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의 장점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예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상담, 체류형 프로그램, 정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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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주) 생필품 세트 100박스 기탁, 따뜻한 나눔의 손길 전해
[Q뉴스] 경기도 안양시 소재 인탑스(주)에서는 18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세트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칫솔·치약·세제·라면·김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근하 대표이사는 “전달해 드린 생필품 세트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매번 잊지 않고 경산시를 찾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은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인탑스(주)는 경기도 안양시 소재에서 금형 기술과 플라스틱 사출성형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제조 부문에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한 종합 전자제품 생산 서비스 기업이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