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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폐현수막 활용 ‘쓰레기 포대’ 제작으로 자원순환 실천
[Q뉴스] 상주시 동성동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쓰레기 포대를 제작하는 친환경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용이 끝난 폐현수막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재사용 가능한 쓰레기 포대로 재탄생시켜 불안한 국제 정세로 부족한 쓰레기 봉투 공급을 목적에 두고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수거된 폐현수막을 재단한 뒤 재봉 과정을 거쳐 견고하고 실용적인 쓰레기 포대를 제작했다.폐현수막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 기능이 있어 일반 비닐봉투보다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에 따라 제작된 쓰레기 포대는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 및 공공시설 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참여자들은 “버려지는 현수막이 유용한 자원으로 다시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하국 동성동장은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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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 오이하우스 농가 방문 농가 격려
[Q뉴스] 상주시 동문동은 4월 30일 관내 시설 하우스 오이 재배 농가를 방문해 영농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설 오이는 정밀한 온·습도 조절과 체계적인 생육 관리가 품질을 좌우하는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생육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 부족 등 농가가 직면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행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최낙정 동문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오이 생산에 전념하시는 농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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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새마을회, 가시박 퇴치로 생태계보호 실천
[Q뉴스] 상주시 함창읍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들과 함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오사리에서 금곡리 일대에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 및 잡목 제거 활동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고 있다.외래식물인 가시박은 한해살이 식물이지만 생육속도가 빠르고 주변 식물을 덮어 광합성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에 유해한 식물이다.함창읍에서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16명이 참여해 약 9800㎡ 면적의 가시박 유목제거와 함께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강대용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은 “자연생태계 보전과 가시박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안천과 영강 일대에 대량으로 서식하는 가시박을 제거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와중에도 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교란식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 자생식물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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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여성자원봉사대 반찬 나눔
[Q뉴스] 상주시 공성면 여성자원봉사대에서는 4월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정성과 건강한 한 끼를 직접 전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30여명의 여성자원봉사대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며 정성껏 만든 육개장과 반찬 4종류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살폈다.최성분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육개장과 밑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한영 공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성자원봉사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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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게이트볼협회, 상주시 GB대회 우승 쾌거
[Q뉴스] 상주시 내서면 게이트볼협회가 지난 4월 25일 사벌국면 목가리 전용구장에서 열린 화북분회 주관 상주시 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에는 상주시 24개 읍면동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내서면 게이트볼협회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단합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차공식 내서면 게이트볼협회장은“회원들이 평소 꾸준히 연습하며 서로를 격려해온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이번 대회 우승은 내서면민 모두의 자랑이며 게이트볼협회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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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안동시는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2025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세무서와 지자체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전자 서면 방문으로 신고 가능하며 전자신고의 경우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신고 내용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시는 모두채움 대상자에 대해 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국세청에서 발송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모두채움 신고서에 수정사항이 없다면,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세액을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가 완료된다.납세자들이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은 올해부터 가산세 면제 특례가 종료된다는 점이다.과거에는 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하면 개인지방소득세 무신고 가산세가 면제됐으나, 올해부터는 국세 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시는 ‘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및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에 대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가 국세청으로부터 납기 연장 승인 통지를 받은 경우 개인지방소득세는 신청 없이 자동 기한 연장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없도록 기한 내 신고 납부 하시길 바란다”며 “신고창구 운영과 납부 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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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형 SMILE 씨앗뿌리기 사업 고도화
[Q뉴스] 안동시는 지역 관광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친절 신뢰 청결’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안동형 SMILE 씨앗뿌리기’ 사업을 고도화해 추진한다고 5월 4일 밝혔다.‘안동형 SMILE 씨앗뿌리기’는 지속 가능한 환대 문화 정착과 ‘다시 찾고 싶은 안동’조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추진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캠페인이다.2026년에는 기존 민간 중심의 자율 참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특히 사계절 축제와 연계해, 축제 현장 중심의 서비스 품질 개선과 관광 신뢰도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5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시작으로 축제장 내 주요 먹거리 부스와 상가 등 현장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청결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캠페인은 “깨끗한 안동, 정직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를 구호로 (사)안동시관광협의회 주관 아래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안동시지부,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안동시지부, 안동상인연합회, 스마일웃음클럽, 안동관광택시운영국 등 유관 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아울러 외래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글로벌 수용태세도 강화한다.외국인 안내 체계를 점검하고 축제장 내 요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번역 앱 활용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보완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신뢰도 회복과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민간 주도의 실질적인 관광수용태세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형 SMILE 씨앗뿌리기 사업은 안동만의 환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실천 모델”이라며 “친절 청결 공정 가격이 결합한 관광환경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도시 안동’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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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버이날 특별기획 가수 인순이 & 명창 유지숙 ‘두 사랑 이야기’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어버이날 특별기획 공연을 선보인다.가수 인순이와 명창 유지숙이 함께하는 ‘두 사랑 이야기’는 5월 9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음악적 길을 걸어온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만나 각자의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며 장르를 넘어선 감동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다.이번 공연는 대중음악과 국악이라는 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서로의 노래를 재해석하고 함께 호흡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인순이의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보컬, 유지숙 명창의 전통 소리가 어우러지며 음악을 통해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는 시간을 만들어낸다.각자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곡들을 중심으로 서로의 음악을 교차하며 풀어내는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진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가수 인순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로 다양한 히트곡과 무대를 통해 수많은 관객을 만나왔다.명창 유지숙은 전통국악의 맥을 잇는 소리꾼으로 깊이 있는 성음과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두 아티스트는 이번 무대에서 특별한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낼 예정이다.가수 인순이 명창 유지숙 ‘두 사랑 이야기’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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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Q뉴스] 안동시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여성 청소년에서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12세~17세 여성 청소년과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에 한해 지원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12세 남성 청소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성에게도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종양 등을 유발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HPV 관련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의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접종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위탁의료기관 13개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기관 명단은 안동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종은 기존과 동일하게 HPV 4가 백신으로 실시되며 접종 내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가 가능하다.안동시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 대상 확대를 통해 감염 및 전파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성별과 관계없는 예방접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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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리 초청음악회’ 개최
[Q뉴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5월 9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기획공연 ‘평화의 소리 초청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 Anastasia Muliar를 초청해,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평화를 소망하는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관람객들은 피아노 선율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클래식 음악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소천권태호음악관은 2014년 8월 28일 개관 이후, 안동이 낳은 성악가이자 동요 작곡가이며 한국 현대음악의 선구자인 소천 권태호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고 그 음악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 음악인과 후학들에게 음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이번 ‘평화의 소리 초청음악회’ 가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 속 문화생활의 여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소천권태호음악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