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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을지연습’ 근무자 사전 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에서는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2026 을지연습’을 대비해, 성공적인 연습 수행과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5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근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을지연습 개요 △전시상황 시 단계별 조치현황 △근무자 복무 및 보안 수칙 안내 △비상대비시스템 사용법 실습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와 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실제 상황 대비 태세 확립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시 국가 비상대비 역량을 총동원하는 필수 훈련인 만큼, 성주군은 이번 실전형 사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고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은 우리군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근무자 모두가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전시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해 줄 것과,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한 치의 빈틈없이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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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반기 주민참여교실 운영
[Q뉴스] 김천시 농소면은 상반기 하모니카 교실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재개강 요청에 힘입어,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하반기 주민자치 하모니카 교실’을 본격 개강하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이번 하반기 강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하모니카 교실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상반기 종강 이전부터 기존 수강생들의 연장 요청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모집 마감으로 참여하지 못한 지역 주민들의 추가 개설 문의가 쇄도하는 등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으면서 하반기 교실 운영이 결정됐다.하모니카 교실은 휴대가 간편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악기를 통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돕고 지역 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수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본 호흡법과 음계 배열을 익히며 활기찬 첫걸음을 내디뎠다.김규성 농소면 부면장은 “상반기에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하반기에도 연이어 개강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하모니카의 아름다운 선율처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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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정부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은 8월 3일 성주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구지사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폭염대비 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및 재해예방, 사례 등을 중점 교육했다.이어 성주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폭염으로 인한 환자발생시 응급처치 등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근무 중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참여자 실습형으로 진행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 “하반기 일자리사업을 앞두고 폭염대비 등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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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준비하는 아포, 마음을 잇는 음악 한마당
[Q뉴스] 아포읍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 음악회’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의 후에는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단체장들은 가을 음악회의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단체별 협력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지역 인구 증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인구 감소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또한 지역 발전과 인구 증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박범석 단체장협의회장은 “가을 음악회가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단체장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아포읍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협조해 주시는 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가을 음악회가 아포읍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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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감염 취약시설 현장 점검·예방 교육 실시
[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코로나19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이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현장 지도·점검과 감염병 예방 관리 교육을 시행한다.대상 시설은 관내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시설 등 24개소로 보건소는 이번 점검과 교육을 통해 고위험 시설의 자체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방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시설별 비상 연락 체계 구축 △환자 발생 시 확진자·접촉자 분류 요령 △‘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체험 △개인 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마스크, 손소독제, 코로나19 검사용 키트 등 필수 방역 물품을 제공하고 올바른 소독 및 환기 수칙을 안내해 감염병 예방 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김상덕 보건소장은 “감염 취약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현장 종사자들의 정확한 초기 대처가 필수적”이라며 “현장 맞춤형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설 자체의 실무적인 방역 역량을 높이고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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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 영덕군수, 읍·면 민원 담당자와 소통간담회 개최
[Q뉴스] 조주홍 영덕군수는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민원 담당 직원들을 독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지난 4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참여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민원도우미 운영 확대, 민원 담당자에 대한 힐링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조 군수는 해당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또한, 조 군수는 민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책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정신적 피로감과 위험 노출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 키로 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군민께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 현장에서 군민을 대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이 일할 맛 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원 담당 직원들과의 지속적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께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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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르신 건강 증진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영덕군실버복지관, 대구한의대 포항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지역 어르신과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전문적인 한방 의료서비스와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의료취약계층 대상 한방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영덕군 스마트경로당 건강 상담교실 지원 △기타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협력 등이다.특히 실버복지관 등록 회원 어르신들에게 한·양방 비급여 항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의료 취약계층 입원 시 의사 소견에 따라 공동 간병을 지원하는 등 의료복지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한방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민간 의료 전문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강화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력 있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의료 혜택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식에 앞서 대구한의대 포항한방병원 최해윤 병원장이 영덕군 스마트경로당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 건강강의를 직접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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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6년 최고의 ‘친한상점’찾는다
[Q뉴스] 울릉군은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친절한 우수 관광업소를 발굴하는 ‘2026년 울릉도 최고의 친한상점’ 추천 이벤트를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민간 관광안내소가 겪어온 선발 기준 부재, 무분별한 양적 확대 등 실질적인 관리와 운영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울릉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친한상점’에 민간 관광안내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민관 협업형 관광안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울릉 관광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추천 대상은 친절한 응대와 따뜻한 서비스로 방문객에게 감동을 준 울릉군 소재의 모든 관광 업소다.식당과 카페, 숙박업소는 물론 관광지와 여행사 등 울릉의 매력을 더해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추천할 수 있다.군은 울릉 전역에 고르게 분포한 친절한 상점을 발굴해 현장감 있는 관광안내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관광객은 추천하고 싶은 업소를 대상으로 네이버 폼 추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울릉군은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홍보물과 안내 게시판, 웰컴 포스터, 인증 마크 등을 지원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울릉도 공식 캐릭터인 ‘오기동이·해호랑’굿즈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8월 중 울릉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추천된 업소는 접수 내용을 바탕으로 서면 심사와 현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울릉군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군민 추천 결과와 철저한 현장 확인을 함께 반영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울릉군 인증 ‘친한상점’표창을 수여한다.군은 올해 선정된 ‘친한상점’을 중심으로 관광안내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향후에는 △관광객 직접 참여형 추천·인증 체계 구축 △우수 친절 직원 시상 △친절 컨설팅 △친한상점 챌린지 등 다양한 연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울릉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울릉도의 숨은 친절을 발굴하는 이번 이벤트는 울릉 관광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뢰받는 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울릉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따뜻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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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 점검 실시
[Q뉴스] 울릉군은 최근 동해안 일원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 출몰 신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역 해역 내 해파리 출현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8월 4일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요 해안과 연안 해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점검 결과 대량 출몰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해안변 곳곳에서 1~3마리 정도의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소량 출현한 것으로 확인됐다.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독성이 있어 접촉 시 피부 통증과 발진 등을 유발 할 수 있는 만큼 피서객과 해양레저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해파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해파리를 절단하거나 분해할 경우 촉수는 살아 있어 독성이 유지되므로 해수욕객이나 관광객이 촉수에 접촉하면 쏘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따라서 발견된 해파리를 임의로 훼손 하거나 맨손으로 만지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울릉군은 앞으로도 어업지도선 등을 활용해 해파리 출현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대량 출몰 시에는 신속한 제거 작업과 함께 관계기관 및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울릉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소량의 해파리만 확인돼 해수욕장 이용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해파리를 발견할 경우 가까이 접근하거나 만지지 말고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피서객과 군민이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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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물가안정 이끄는 ‘착한가격업소’ 7개소 신규 모집
[Q뉴스] 영덕군은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신규 신청을 받는다.모집 대상은 관내 음식점과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으로 올해 총 7개 업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업종별 특성에 맞춰 쌀, 종량제봉투 등 연간 85만원 상당의 물품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착한가격업소 현판과 함께 영덕군 누리집과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업소 홍보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신규 지정 여부는 가격 안정성과 영업장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50점 만점 기준 40점 이상을 받아야 지정 대상이 되며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여부, 지역특화 자원 활용도,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 대해서는 가점이 부여된다.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접수 업소 수가 지정 목표를 초과할 경우 접수 일자를 기준으로 우선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덕군 일자리경제과 새마을경제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현재 영덕군은 총 10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며 군은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착한가격 문화를 확산하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