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질서 유지 필수 가천면, 국민행동요령 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19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대체해 비상상황 발생 시 국민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지난 14일 9시 성주군 남남동편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같은 날 오후 1시 북한에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하는 등 자연재해와 안보 문제에서 결코 안전할 수만은 없다는 상황에서. 재난 상황 발생과 민방공 경보 발령 등 비상 상황 시를 가정해 사전 준비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행동 방안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일상 생활 중에 재난 상황을 대비해 각 마을별 대피장소를 미리 파악하며 생존배낭을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며 특히 생존배낭에는 비상시 섭취할 간편식량, 물, 화장지, 마스크 등을 구비하고 민방공 경보 발령 시에는 대피장소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해 경보 해제 시까지 정부의 안내에 따라 질서있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6-03-19
-
100세 시대, 내 눈 건강부터 일상 속 암 치매 관리까지
[Q뉴스]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실천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건강강좌’를 운영한다.3월 19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연간 8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올해 첫 강좌는 ‘100세 시대, 나의 눈은 건강한가?’를 주제로 경북대학교병원 안과 전문의 박동호 교수가 진행한다.스마트기기 사용 증가와 평균수명 연장으로 더욱 주목받는 안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시민 눈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이후 4월부터는 ‘바쁜 일상 속, 암은 쉬지 않다’‘깜빡깜빡, 혹시 나도 치매?’‘지긋지긋한 관절통증 건강하게 관절 쓰는 법’등 시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맞춤형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시민건강강좌는 2018년 시작 이후 2025년까지 9년간 총 113회 운영됐다.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통해 공백 없이 건강 정보를 제공해 왔다.현재는 온 오프라인 병행 운영을 통해 2025년 기준 누적 참여자 2만2000명, 영상 조회수 15만여 회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건강 강좌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모든 시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간 수어통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시민건강강좌 참여 방법은 시민건강놀이터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현장 참여하거나, 시민건강놀이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도 지원한다.김영애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선택과 실천을 돕는 이번 강좌가 시민 여러분의 건강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건강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달성습지, AI 붓터치로 다시 피어나다… 기획전시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달성습지관리소는 3월 19일부터 4월 26일까지 달성습지생태학습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AI로 그린 달성습지 그림전 자연의 찰나, 기술의 붓터치’기획전시를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시는 시민들이 촬영한 달성습지의 사계절 사진을 바탕으로 인상파 화풍의 느낌을 살린 붓터치와 변화하는 빛의 표현을 인공지능 기술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장에는 원본 사진과 AI가 재구성한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관람객이 렌즈에 포착된 자연의 모습이 AI 기술을 통해 어떻게 새롭게 표현되는지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특히 생태학습관을 자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도심 자연생태의 가치와 매력을 느끼는 동시에, 대구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AI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회로 운영된다.신용우 달성습지관리소장은 “이번 전시는 습지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달성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창작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16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개최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은 3월 2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3층 미디어팩토리에서 2026년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작가 프리뷰전’을 개최한다.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프리뷰전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예술발전소에 입주를 막 시작한 12인의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이다.입주 작가로서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교류전 및 성과전에 앞서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미리 살펴보고 향후 성장 과정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레지던시 초기 창작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으로서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프리뷰전은 스튜디오룸 복도에서 이뤄지던 예년과 달리 3층 전시실 한 공간에서 12명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몰입도를 높이고 지금까지의 대표작을 통해 예술관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작가 노트 부분도 함께 구성된다.전시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작가별 작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도 특징이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16기 입주작가는 강주리 김수정 방상환 변카카 신디하 안성환 이수현 이향희 전영현 전효경 튜나리 함현영으로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예술적 표현과 창작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예술발전소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구예술발전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프리뷰전을 통해 시민들이 레지던시 입주작가들과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
대구농업기술센터, 사과농가에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배부
[Q뉴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3종을 관내 사과 재배 농가에게 무상으로 배부했다.이번에 배부한 약제는 발아 전, 개화 전부터 개화기, 낙화 후까지 총 3회에 걸쳐 사용하는 농약으로 각 500개씩 농가에 공급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세균성 병해로 잎, 꽃, 가지, 줄기,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병이다.전염력이 매우 강한 데다 발생 시 치료 약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발생 시 ‘식물방역법’에 따라 해당 과수원 전체를 매몰 폐기해야 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뒤따른다.현재 대구 지역에서는 과수화상병 발생 사례가 없으나, ‘식물방역법’에 따라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병 발생을 예방하고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과수화상병 발생 시 예방 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손실보상금의 10%가 감액된다.이에 반드시 방제약제 살포 후 방제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고 약제 봉지를 1년간 증빙 자료로 보관하는 등 농가의 철저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센터는 예찰을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에 대해 교육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이번 방제약제 무상 배부를 통해 과수화상병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사과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방제약제 적기 살포와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이용자 참여형 안내표지’도입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용자 참여형 안내표지’ 3종을 제작해 3월 20일부터 전 역사에 순차적으로 부착하고 있다.이번 안내표지 개선은 시민과 함께 고객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도입되는 안내표지는 화장실 청소요청 표지 공사 대표전화 QR표지 승차권 회수함 안내표지 등 총 3종이다.먼저 화장실 이용 중 불편을 발견하면 즉시 알릴 수 있도록‘청소해 주세요’표지를 도입했다.화장실 변기칸 문 앞에 해당 표지를 부착해 변기 오염이나 휴지 부족 등 청소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이용자가 표지를 뒤집어 청소 필요 여부를 알릴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서비스 대응성을 높이기 위해 공사 대표전화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 표지도 도입된다.이용자는 역사 승강장, 대합실 발매기 등의 장소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즉시 전화 연결이 가능해 고객 문의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마지막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칩 형태의 승차권 회수를 독려하기 위해 역사 대합실의 승차권 회수함 안내표지 디자인도 개선했다.공사 캐릭터와 함께 “승차권은 우리 모두의 자산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승차권 제작 비용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안내표지 개선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이용자가 직접 서비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안동 양반쌀, 유럽인의 식탁 오른다 독일 첫 수출
[Q뉴스] 안동시는 3월 18일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지역대표 프리미엄 쌀인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선적식에는 양반쌀 재배 농가를 비롯해 안동시와 농협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안동 양반쌀의 성공적인 유럽 진출을 기원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번에 유럽으로 수출되는 '안동 양반쌀'은 경상북도가 선정한 '6대 우수 브랜드 쌀'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린 지역 대표 프리미엄 쌀이다.특히 외관이 깨끗하고 구수한 향과 단맛이 뛰어난 '영호진미'와 '백진주'품종으로 구성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총 100톤 규모의 물량을 순차적으로 출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안동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전 유럽으로 수출처를 늘려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국내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진출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외 판촉 행사와 식품 안전성 검사, 수출용 포장재 제작 등을 적극 지원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
청소년지원단 해병전우회, 청소년들의 희망찬 새 학기 응원
[Q뉴스] 5명에게 장학금 각 20만원 전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지난 19일 1388 청소년지원단 해병전우회 와 함께 관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병전우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조성했으며 센터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 5명에게 각 20만원씩 전달했다.영주시 해병전우회는 1388 청소년지원단 소속 단체로 야간 방범활동과 위기 청소년 선도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장학금 전달 또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권영수 회장은"새 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이 환경적인 어려움에 위축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소장은"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병전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장학금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새 학기를 시작하는 데 큰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
울진군, ‘정리수납 전문교육’ 으로 맞춤형 봉사 확대
[Q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정리수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주방 거실 등 공간별 정리 방법, 효율적인 수납 기술, 현장 적용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이를 통해 단순한 물건 정리를 넘어 생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 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향후 ‘정리수납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며“양성된 전문가들이 소외된 이웃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울진군,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의견접수 운영
[Q뉴스] 울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는 매년 주택의 특성 등을 조사 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에 최종 개별 공동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울진군 내 주택 소재지 읍 면사무소, 울진군 재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 의견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동안 재무과 또는 해당 읍 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또한, 공동주택가격 열람 기간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과 동일하다.공동주택가격은 3월 18일부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 h서 가격 열람할 수 있고 4월 6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서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울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주택가격을 공시될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개별 공동주택가격이 여러 세목의 과세표준과 건강보험료 등에 활용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제출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