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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대학’ 수강생 40명 모집
[Q뉴스] 포항시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실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8기 포항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수강생 4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지속가능발전대학은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일상에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 역량을 키우는 대표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제8기 과정은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3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장에서 운영된다.올해 교육과정은 △기후위기 대응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가능성 △도시브랜딩과 지역의 미래 전략 △AI 시대의 윤리와 책임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시민활동가, 학생, 주부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심 있는 포항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제출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교육 참여 의지와 지원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희망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있다.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제8기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시민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속가능발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5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과 장 이동하 팀 장 김나영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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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8월 동행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2일 열리는 8월 동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포항시 남구 오천읍 다원복합센터에 위치한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 날’로 지정해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교류하는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8월 동행 프로그램은 ‘감정 정원 화분 만들기’로 진행된다.주요 활동은 조별 꽃 빙고 활동을 통한 참여자 간 친밀감 형성, 꽃 컬러링, 감정 화분 만들기 등이다.참여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호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은 포스터 등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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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탐험대 ‘GPS’ 참가자 모집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0~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험대 GPS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4주 과정의 진로 탐험 활동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도록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운영한다.프로그램 첫 회기에는 진로 적성검사를 실시해 개인의 강점과 적성을 알아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을 진행한다.이후 3주간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김진형 포항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로 탐험대 GPS 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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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Q뉴스]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5일 중앙동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국경일을 맞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130개를 배부하고 주요 거리에서 태극기 게양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경휴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광복절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매년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웃사랑 나눔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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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정 현안·공약 추진 강화할 정책자문관 신규 위촉
[Q뉴스] 포항시는 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한유수, 양진규씨를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는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위촉된 두 자문관은 향후 2년간 다양한 정책 현장과 민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정책자문관의 주요 역할은 △공약사업 및 전략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정책진단과 개선방안 제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 및 대응전략 자문 △시민 의견수렴과 현장 중심 정책발굴 지원 등이다.포항시는 정책자문관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두 자문관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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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따른 위생 수칙 준수 당부
[Q뉴스] 포항시는 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균성 장관감염증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주요 원인균으로는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이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해당 균으로 인한 환자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하는 추세다.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지난주와 비교해 105%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감염 경로를 보면 캄필로박터균은 덜 익힌 가금류 등 육류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된다.살모넬라균은 달걀을 상온에 오래두거나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다룰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장병원성대장균은 오염된 물이나 감염 환자의 분변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 사용하기 △조리 후 음식은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적정 온도 보관하기 △설사 증상 유발 시 음식 조리 및 준비 중단하기 등 7대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했다.아울러 군부대,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생활시설은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할 위험이 큰 만큼 음식물 조리와 섭취 과정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최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신고가 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며 “올바른 손 씻기와 익혀 먹기 등 기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도 상당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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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 진행
[Q뉴스] 김천시는 8월 5일 김천혁신농협 남면지점 공동 선과장에서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생산 복숭아의 홍콩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김천 복숭아의 해외시장 진출을 축하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에 수출되는 복숭아는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회원 농가가 생산하고 선별한 천중도 품종으로 김천혁신농협의 수출 지원과 해외 유통망 연계를 통해 홍콩 시장에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김천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는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향상과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국제 정세 변화 등으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홍콩 수출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복숭아 수출 물량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맛을 갖춘 김천의 대표 과일”이라며 “이번 홍콩 수출을 계기로 김천 복숭아의 우수성이 해외시장에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는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신선농산물 수출촉진 장려금, 수출농가 경쟁력 강화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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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포도축제 ‘실속 축제’로 연다
[Q뉴스] 김천시가 오는 8월 개최하는 2026 김천포도축제를 형식적인 의전은 줄이고 축제의 본질은 더욱 살리는 ‘실속 축제’로 선보인다.시는 올해 축제를 3무 축제로 추진하며 기존 개막식을 생략하고 김천포도품평회 시상식으로 개막행사를 대신한다.불필요한 의전과 형식적인 행사를 줄이는 대신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행사 시작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이를 통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 중심의 축제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개막행사를 대신하는 김천포도품평회 시상식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우수 포도 생산농가를 시상하고 김천포도의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축제의 시작을 화려한 행사보다 김천포도의 가치와 농업인의 노력에 의미를 두며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자한다.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축제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김천포도의 우수성과 농업인의 땀을 주인공으로 하는 축제”며 “형식은 줄이고 포도의 가치는 높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김천포도축제는 오늘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며 폭염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콘텐츠와 포도·자두·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대표 과일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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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상대비 태세 확립 위한 2026 을지연습 사전 안보교육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8월 4일 시청 3층 강당에서 본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및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국가 안보 인식을 높이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 나선 이정호 강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의 변화를 짚어보고 국가 위기 상황에서 공직자가 맡아야 할 역할과 임무를 강조하며 직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였다.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전시·재난·테러 등 국가 위기 상황에서의 공직자 대응능력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2026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김천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안보의식을 단단히 다지고 실전과 같은 대응 태세를 갖춰 지역 안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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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주민 회의 개최
[Q뉴스] 김천시 조마면은 8월 4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주민 공청회에 앞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주민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면 청사를 신축하고 주민 복지 시설을 복합화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조마면은 본격적인 공청회 진행에 앞서 확정된 청사 건립 부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향후 들어설 건물의 규모와 위치 배치 등 구체적인 공간 계획에 대한 사전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과 강곡리 주민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조마면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강판규 추진위원장은 “면 청사 신설 부지 및 건물 배치는 조마면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사안인 만큼 본격적인 공청회 전에 주민들과 미리 대화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최선의 공간 방안이 마련되도록 계속해서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모여주신 추진위원장님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주민 복지가 어우러진 최적의 거점 공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조마면 행정지도 담당인 김경하 복지교육국장이 폭염에 따른 주민의 안전을 지도 점검하고자 방문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