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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라원 하반기 맞춤형 홍보마케팅 추진
[Q뉴스] 경주시가 신규 관광시설인 라원의 이용객 확대와 공공기능 강화를 위해 하반기 홍보마케팅에 나선다.경주시는 학생단체와 해오름동맹 시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할인 행사를 운영하고 지역 상권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초·중·고교와 경주지역 대학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 학생단체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경주시민 요금을 적용해 평일 이용객을 확대하고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도 넓힐 계획이다.해오름동맹 도시인 울산과 포항 시민에게도 경주시민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광역권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도시 간 관광 교류 활성화도 도모한다.추석 시즌인 9월에는 가족과 청년층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도 마련한다.성인 1명 입장 시 미성년 자녀 1명, 청년 1명 입장 시 동반 청년 1명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지역 상권 및 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한다.지역 외식업계와 숙박업소, 경주상공회의소, 한국수력원자력 등 30여 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임직원과 회원에게 단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경주시는 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라원 이용객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공공기능 강화와 보문관광단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층별·시기별 맞춤형 홍보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확대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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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2026년 8월 5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 농업축산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 공유 및 운영 애로사항 청취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및 농촌관광시설 운영 개선 방향 논의△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의무 조건 안내△휴양마을 시설 안전 관리 및 시설 개선 등 건강한 휴양마을 운영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전략 및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영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휴양마을과의 협력 강화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시기별 시설 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색있는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영양군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촌의 매력을 도시민에게 알리고 지역공동체와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나 중앙부처의 관심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영양군만의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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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재산세 납기 내 징수율 91.6% 달성
[Q뉴스] 영천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89억 2100만원을 징수해 납기 내 징수율 9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납기 내 징수율인 90.6% 대비 1% 상승한 수치다.영천시는 재산세 성실납부를 독려하고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과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했다.납부 기간에는 야간 콜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납부 관련 문의에 신속히 대응했으며 납기 임박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전용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안내하는 등 기한 내 납부로 가산세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했다.또한 재산세 3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 415명을 대상으로 고지서 송달을 점검하고 개별 납부를 독려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병행해 금액기준 94.8%의 징수율을 올리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직원들의 체계적인 징수활동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책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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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시장, 8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현안 공유
[Q뉴스] 영천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병삼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김병삼 시장은 지난 7월 정기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조직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업무 인계·인수와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아울러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의 신뢰를 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외식업소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주요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복합민원 발생 시 민원 책임관을 지정해 민원처리 전 과정을 총괄하고 협의 조정하는 ‘복합민원 책임관제’를 적극 운영해 신속하고 책임 있는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여 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정주인구 중심의 정책에서 나아가 생활인구 확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줄 것도 당부했다.회의를 마친 뒤에는 8월 10일 자로 경상북도 안전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최정애 부시장의 이임 행사가 이어졌다.최 부시장은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영천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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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폭염·가뭄 대비 완벽 장전
[Q뉴스] 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관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 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관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직접 순회하며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알리기 위한 순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순찰활동 중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조치 하는 등의 적극적 활동으로 인명피해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논·밭 가뭄 실태를 사전에 파악해 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책으로 양수기 점검을 완료하고 필요한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행락철 야외에서 발로 뛰는 행락 및 물놀이 안전 근무자를 위한 쿨조끼를 지원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현장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라며 “휴가철에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면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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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군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임원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8월 4일 오전 11시 복지회관에서 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전회식 군수를 비롯해 도희재 도의원, 구교강 군의원, 여노연 군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초전면체육회 임원과 기관·사회단체장, 마을대표 등 100여명이 함께해 성공적인 체육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계획을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다졌다.회의에서는 체육대회 운영계획과 경기 운영, 개회식 행사 구성 등 전반적인 준비계획을 점검했으며 성공적인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발대식 준비계획과 추진 일정,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세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또한 기관·사회단체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진탁 초전면체육회장은 “군민체육대회는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 만큼 체육회는 물론 기관·사회단체와 마을대표들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면민들이 참여해 함께 웃고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고향인 초전면으로 부임한 이후 처음 준비하는 군민체육대회인 만큼 더욱 뜻깊고 남다른 책임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초전면의 단단한 조직력과 면민들의 뜨거운 열정, 그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보며 반드시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만들 수 있다는 든든한 믿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함께해 주신 체육회와 기관·사회단체, 마을대표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하나 되어 준비하는 만큼 군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는 최고의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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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한·일 교류 확대 및 재팬위크 협력 논의
[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은 5일 시청을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를 접견하고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재팬위크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이 주최·주관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일본 문화를 영남권 도시에 소개하고 양국 시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민선9기 출범을 축하하며 “재팬위크는 일본 문화를 소개하고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는 대표적인 문화교류 행사”며 “포항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양측은 재팬위크를 비롯한 문화교류는 물론 경제·관광·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만남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 공식 교류로 양 기관 간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문화교류는 양국 시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도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5일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가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용선 포항시장을 예방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5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과 장 이동하 팀 장 이희정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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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퇴임 “포항의 더 큰 도약과 시민행복 늘 응원”
[Q뉴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이 포항시 역대 최장 재임 부시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2년 7개월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포항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외빈 초청 없이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장상길 부시장의 간소한 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퇴임식은 직원들이 준비한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박용선 포항시장과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의 축사, 직원 대표의 송사, 장상길 부시장의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따뜻한 환송 속에 마무리됐다.장 부시장은 2024년 1월 제23대 포항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2년 7개월간 재임하며 포항시 역대 부시장 가운데 최장기간 근무 기록을 세웠다.재임 기간 미래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 주요 현안사업 추진 등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특히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와 중앙정부, 시의회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주요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지역 발전 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형식보다 현장을 먼저 살피고 시정의 크고 작은 현안을 빈틈없이 챙겨준 장상길 부시장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공직자로서 지켜온 원칙과 품격은 우리 공직 사회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며 “포항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선배로서 앞으로도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장상길 부시장은 퇴임사에서 “지난 28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과 선·후배 공직자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었다”며 “공직은 떠나지만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포항의 더 큰 도약과 50만 시민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 부시장은 1998년 울진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영천시 부시장,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포항시 부시장 재임 기간 시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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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기회 확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Q뉴스] 공공임대주택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주거복지 정책이다.시는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비롯해 공공임대주택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설 개선을 추진하며 입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입주 지원을 강화해, 누구나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기회를 확장하는 등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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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형 천원주택 도입’ 검토 … 지역 밀착 주거복지 모델 구축
[Q뉴스] 김천시는 저출생 극복과 청년 및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김천형 천원주택’도입을 검토하고 있다.천원주택은 단어 그대로 하루 1000원의 파격적인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를 조건으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주거복지 모델로서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 모델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시는 지역 여건과 주거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김천형 천원주택 모델을 구축해 청년이 돌아오고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저출생 극복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지역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서는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해, 모두가 살고 싶고 함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