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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6회차 프로그램 ‘인삼 막걸리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영주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해 전통주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막걸리 발효의 원리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인삼을 활용한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실습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강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주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영주의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배움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영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퍼스널 컬러 진단, 꽃바구니 만들기, YouTube Shorts 만들기, 제철과일 청 만들기, 내 인생 흐름 사주로 풀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형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인삼 막걸리 만들기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이고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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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주민 위한 집수리지원사업 본격 추진
[Q뉴스]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모금사업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활용해 행복소보 집수리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1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협의체는 18일 사업의 첫 지원 대상으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수세식 화장실 설치 및 정화조 신설공사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의 위생환경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협의체는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화장실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민간위원장 김교묵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공위원장 권상규는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모금사업을 통해 집수리지원사업, 꾸러미 지원사업, 복날 영양식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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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교통공사 방문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홍보 전개
[Q뉴스] 군위군은 지난 18일 대구교통공사 본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체험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홍보 행사에 앞서 군위군 관계자들과 대구교통공사 측은 차담회를 갖고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군위군의 다채로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이 전시되어 큰 이목을 끌었다.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이 군위의 우수한 답례품들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감형 홍보’ 가 진행됐으며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추진되는 군위군의 다양한 기금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이어졌다.설명을 들은 대구교통공사 임직원들은 군위군의 발전을 응원하며 현장 기부에도 대거 동참했다.현장 기부 이벤트와 행운 이벤트 등으로 1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400여만원의 현장 기부금이 기탁되는 성과를 거뒀다.대구교통공사와 군위군의 상생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대구역 내에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해 도시민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바 있으며 연말에는 군위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대구교통공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군위군 내에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노선을 본격적으로 운행할 예정이어서 양 기관의 협력이 교통 복지 분야로까지 넓어질 전망이다.장대윤 대구교통공사 지원관리처장은 “군위군과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도농 상생의 모범적인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이에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군에 보내주신 대구교통공사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위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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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농·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농·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농산물 농·창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제품의 규격화·표준화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가공제품 개발 및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5회, 2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 19명 중 15명이 수료했다.교육생들은 농산물 가공의 이해, 식품트렌드 분석, 사과·오미자·표고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실습을 통해 가공기술과 상품화 역량을 높였다.특히 교육생들은 진공저온농축기 등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내 다양한 장비를 직접 활용해 제조공정을 익히고 표준화된 레시피와 공정관리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국제식품박람회 현장견학을 통해 최신 식품 트렌드와 가공식품 시장 흐름을 직접 체험하며 시장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과정을 80% 이상 이수한 수료생에게 문경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 이용자격이 부여되며 창업보육프로그램 참여, 1인 창조기업 우선입주자격, 문경시 보유기술 이전 신청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중급반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가공 제품 제조와 상품화까지 연계한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며 “수료생들이 문경 농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성공적인 농·창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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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본격 추진
[Q뉴스] 문경시새마을회가 추진하는 새마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새마을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은 농번기 문경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활동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입이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할 수 있는 주민 주도형 공동체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사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와 농촌 작업장,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재활용 물품 수집 캠페인과 찾아가는 나눔장터 운영, 공동밥상, 한국 전통문화 체험, 각국 음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문경시새마을회는 지난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문경경찰서 문경시자원봉사센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새마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문경경찰서는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교육을,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연계 및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또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는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증진과 상담 지원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문경시새마을회 김현수 지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해 나눔과 자원순환, 안전문화 확산, 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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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로 잇는 칠곡의 미래, 고향사랑기부 열기 확산
[Q뉴스] 칠곡군은 지난 15일 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기탁식에서는 동아문화사 박창용 대표와 한남라이팅 배인규 대표가 각 500만원을 각각 기부하며 칠곡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이에 군 관계자는 “칠곡군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올해 조성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6년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기부자들의 뜻을 지역 곳곳에 전하고 있다.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거점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온:마음 ON:삶 치유 프로젝트 △다자녀가정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백일해, 독감 무료 접종을 실시하는 칠곡 행복 예방접종 지원사업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에게 군정 주요정책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군정홍보 TV 설치등 총 3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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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민 한마당…'2026 올드림 페스티벌' 20일 개최
[Q뉴스] 청소년과 시민이 음악과 춤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올드림 페스티벌’ 이 6월 20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다.올해로 22회를 맞는 올드림 페스티벌은 중부신문이 주관하고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대중문화축제다.청소년과 시민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온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댄스·노래 경연대회,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정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여가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다양한 축하공연도 마련돼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드림 페스티벌은 22년 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온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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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역량강화교육 실시
[Q뉴스] 고령군은 지난 6월 17일 고령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대비 건강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공중보건의를 초청해 진행한 올바른 칫솔질 및 노년기 치아관리를 위한 구강관리 교육 및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등으로 활동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특히‘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따뜻한 문구를 구상해 적고 시들지 않는 프리저브드 꽃으로 장식하는 과정으로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건강파트너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박옥분 건강파트너 회장은“여름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안전수칙뿐만 아니라, 공중보건의에게 직접 배우는 구강관리 교육까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에서 배운 지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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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지원서비스 찾아가는‘마음안심버스’운영
[Q뉴스] 고령군은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주차장에서 정신건강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이번 ‘마음안심버스’는 지역 내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 및 검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마음안심버스’는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동형 정신건강서비스 차량으로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이 참여해 1:1 정신건강 상담과 마음건강 검진을 진행했다.상담 및 검진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서비스와 연계하고 필요 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마음안심버스’ 참여자는 “평소 스트레스가 있어도 상담을 받아야겠다는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는데,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다”며 “전문인력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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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Q뉴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군청 우륵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욕구조사 결과분석 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논의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특히 지난 10일 개최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이운식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각 시설과 단체의 바쁜 업무 중에도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실제 욕구를 반영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